미용경영신문 발간에 즈음하여...
미용업에 대한 사명감의 발로, 미용경영신문

  기사입력 : 2010년 11월 11일   
 

미용업에 법인(주식회사)이 진출하지 못하는 이유는 외형적으로는 공중위생관리법에 ‘면허를 가진 사람만이 미용업을 할 수 있다.’ 라는 규정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몇해 전에 보건복지부에 왜 법인이 미용업에 진출할 수 없는가? 라는 질문에 관계자가 원래 미용업은 부녀자들이 생계목적으로 시작을 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것을 보호해 주기 위하여 법인의 진입을 금지한게 법 취지라고 말한 것이 실질적인 이유일 것이다.

그렇다면 현재의 미용업은 어떠한가?


경영과 마케팅으로 무장하고 많은 가맹점을 가지고 있는 규모가 큰 업체서부터 동네의 조그마한 업체까지 다양한 형태의 업체가 서로 경쟁을 하고 있다. 미용산업은 국가에서 미래의 발전 산업으로 육성, 발전시키기 위하여 공동브랜드를 개발하여 시범업체를 모집하고 운영 중에 있다. 뷰티산업은 앞으로 계속해서 성장할 것이다. 더 이상 미용업은 영세업체의 보호안에 안주할 수 없다. 업체의 규모가 크든 작든 미용산업에서 생존하기 위하여 경영을 하고 고객을 찾아 마케팅을 해야 한다.

이 시점에 미용경영신문이 나온 것은 미용업에 대한 사명감의 발로인 것으로 생각된다.
소규모 미용실을 경영하시는 원장님들에게는 매우 기쁜 소식일 것이다. 미용실을 경영하시면서 궁금하고 어려웠던 경영과 마케팅에 대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보고寶庫로 ‘미용경영신문’을 잘 활용하여 미용실 경영을 하시는 것이 ‘행복하다’ 라는 생각이 들었으면 좋겠다.


SCSM Center 소장 최광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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