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2011년 뷰티산업 육성에 적극 나선다.

재교육 4억원, 영세사업자 3억원 해외진출 1억5천만 지원

 
기사입력 : 2011년 03월 22일   

소속 직위 성함
보건복지부 건강정책국장 임종규
(사)대한미용사회 부회장(직무대행) 하찬선
(사)한국피부미용사회 회장 조수경
(사)한국미용산업협회 회장 김덕성
신단주아카데미 대표 신단주
박준뷰티렙 대표 박남식
마임 회장 홍혜실
한국미용학회 회장 이귀영
동원대학 부교수 곽형심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의약산업단장 안인환
한국관광공사 의료관광사업단장 진수남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뷰티,화장품팀장 황순옥
보건복지부 구강생활건강과장 양동교


보건복지부(장관 진수희)가 2011년 뷰티산업 육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2010년 설치한 뷰티산업경쟁력강화위원회를 확대 운용하기 위해 뷰티 산업진흥
진흥협의회를 올해 1월 13일 발족시키고 1월 25일 협의회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는 등
이를 공식적으로 알리고 있다.

이번에 새로 구성된 뷰티산업진흥협의회는 오는 2012년 1월 12일까지 1년 동안 운영되며
뷰티산업의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육성 추진과 관련, 뷰티산업 진흥을 위한 제도개선, 뷰티산업
선진화 사업에 대한 세부 추진방안 등을 논의하고 신속한 추진을 위한 협의회로서 역할을 하게
될 예정이다.

협의회 위원은 산학관연 전문가 및 관계자 등 52명으로 구성됐으며 보건복지부 건강정책국장을
위원장으로 미용관련 산업계와 대한 미용사회, 한국피부미용사회, 미용산업협회가 참여하며
미용학회와 관련 대학 및 한국보건산업진흥원, KOTRA, 한국관광공사 등 관계 기관, 고용노동부,
식약청, 기술표준원 등의 관계 부처가 함께한다.

보건복지부는 2011년 뷰티산업 관련 정책을 뷰티산업 선진화를 위해 ▲법, 제도 실무협의회,
▲인력양성 경영지원 실무협의회, ▲관광, 해외진출 실무협의회 등으로 나눠 운영할 방침이다.
보건복지부는 우선 재 교육에 4억원, 영세사업자 지원에 3억원, 해외 진출에 1억5천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정부는 우수 뷰티업계를 객관적으로 인증할 수 있는 평가 지표를 상반기 안으로 개발하고
뷰티관광 선도기업체 'Korea Beauty Top'을 선정, 명품 관광 패키지 개발 및 새로운 문화 관광
컨텐츠로 뷰티산업을 육성할 방침이다.

보건복지부는 또 법,제도적 인프라 정비를 통해 뷰티산업진흥협의회 제안 과제 및 이재선
의원의 입법발의를 준비중인 뷰티산업진흥법 제정 추진 및 시행규칙 세부규정(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 출처 : 피부미용신문. 류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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