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 국내 피부미용실 프랜차이즈 M&A 시동

 
기사입력 : 2011년 12월 01일   


지난 5월에는 국내 피부미용업계에 한편의 대형 M&A가 등장, 피부미용인을 놀라게 했다. 2003년 개설된 이래 8년 동안 승승장구를 달렸던 국내 대표적인 피부미용실 프랜차이즈인 ‘이지은 레드클럽’이 국내 굴지의 헤어미용 프랜차이즈 그룹인 이가자 헤어비스에 전격 인수, ‘더 레드클럽’ 이라는 브랜드로 새롭게 론칭된 것.

레드클럽은 지난 2003년 론칭 이후 국내 피부미용실 프랜차이즈를 대표하는 전문 브랜드로서 위상을 지키며 지난 8년동안 승승장구했으나 저가형 프랜차이즈 업체가 하나둘씩 생기면서 레드오션 시장으로 변화의 조짐을 보이기 시작함에 따라 기세가 당시보다 약해진 게 사실이다. 한편 이지은 레드클럽 M&A를 기화로 국내 피부미용실 프랜차이즈는 셀프 피부관리실, 에코 지향적인 피부관리실 부흥 등 컨셉의 변화가 잇따랐다.

 

* 출처 : 피부미용신문


빠르게 전하는 에스테틱 전문뉴스 미용경영신문(www.bmnews.co.kr)
저작권자 ⓒ 미용경영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