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국가기술 자격증 취득 피부미용사 20004명으로 집계

최근 4년가 미용사(피부0 자격증 취득자 총 10만명 돌파 자격시험 ‘자리매김’

 
기사입력 : 2012년 01월 15일   


<단독보도> 국내 피부미용사 국가기술 자격시험이 자리를 잡아 가고있다. 2011년 4번 치러진 미용사(피부) 국가기술 자격검정(전문계고 검정 3회 제외)에서 회별 최종 합격률(1회 41%, 2회 45%, 4회 44%, 5회45%)이 거의 비슷한 수준에서 결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표참조>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지난달 30일 2010년 제5회 미용사(피부) 실기시험 최종합격자 4,290명을 발표하면서 최근 2011년 미용사(피부) 국가기술 자격시험 시행현환 자료를 본지에 보내왔다. 횟수별 시길시험 응시율과 합격률을 보내온 자료에 따르면 5회 걸쳐 치러진 2010년 미용사(피부) 국가기술자격 시험 결과 1회 때는 1만 4,550명이 지원, 이 가운데 86%인 1만 2,451명이 응시하고 이중 41%인 5,112명이 최종합격했다. 2010년(48.7%)에 비해서도 7%줄어든 수치다.

2회 실기시험에는 1만 4,087명이 지원, 이가운데 85%인 1만 1,970명이 응시하고 이중 45%인 5,383명이 최종합격했다. 2010년보다 1.1% 늘어난 수치다. 4회때 응시율이 91%, 합격률 44%(지난해와 거의 같음), 5회 때는 응시율 80%, 합격률 45%로 지난해에 비해 3% 정도 늘어났다.

한편 이번 통계자료를 통해 피부미용사 국가기술자격검정이 처음 치러진 2008년부터 배출된 총 피부미용사 수는 2008년 1회 최종합격자 2만4,864명을 포함 지난 4년동안 총 10만 421명의 국가기술 자격증 취득 피부미용사를 배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재훈 기자

* 출처 : 피부미용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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